중조 외교부장 면담

2018-09-27 13:11:16

왕의 중국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뉴욕에서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리용호 조선 외무상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밀접한 고위층 내왕을 전개한데 대해 축하를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로운 시기 중조 전통친선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발전시키는 것은 습근평 총서기와 김정은 위원장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라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조선과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공감대를 실행하고 제반 분야의 내왕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양국관계의 양호한 발전세를 유지시킬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 외교부문은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며 쌍방은 제반 분야 및 여러 차원의 교류를 전개하고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조선반도 남북 정상의 평양회담 및 회담에서 발표한 공동선언을 높이 평가하며 첫 시간대에 이에 대한 명확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조선의 일련의 조치를 충분히 긍정하며 조선의 비핵화 및 평화적 대화 입장을 계속 지지하며 양자관계 개선 및 조선반도 비핵화를 위한 조미 및 조한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상은 조중 전통친선관계는 새로운 시대 공고 및 고양되고 있다면서 중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행사를 고도로 중요시하는 것은 긴밀한 조중관계를 충분히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상은 조선 당과 정부는 조중관계를 고도로 중요시하며 김정은 위원장과 습근평 총서기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에 따라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고 전략적 소통을 심화하며 양국관계의 보다 나은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상은 조선은 양국 외교부문 간 밀접한 소통과 조율을 통해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조선은 조선반도 정세 완화를 위해 조선이 취한 적극적인 조치를 중국이 지지해준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면서 중국과 함께 조선반도 비핵화 및 동북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쌍방은 또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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