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 오는 10월 조선 방문

2018-09-27 11:43:06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미조 정상이 싱가포르 회담에서 한 약속의 이행을 추동하기 위해 오는 10월에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고 미 국무부가 26일 전했습니다.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이 26일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이용호 조선 외무상과 만났습니다.

성명은 폼페이오 장관은 조선측의 초청을 받아들여 다음달 조선을 방문해 조선의 최종적이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 실현 추동을 망라해 양국 정상이 싱가프로 회담에서 한 약속이 보다 큰 진척을 가져오도록 추동하고 양국 정상의 2차 회담을 준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에서 이용호 외무상과의 이번 만남은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쌍방은 2차 양국 정상 회담과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한 다음단계 조치 등에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쌍방은 아직도 할 일이 많지만 계속 관련 사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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