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다자주의 견지 촉구

2018-09-26 15:16:41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25일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변론 개막에 즈음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기후변화를 억제하며 신기술의 남용이 평화와 안보에 구성하는 위협을 방지할 것을 각 국에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현 세계는 '신뢰결여증'을 앓고 있으며 다자주의가 비난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계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이 때 상식에 부합하는 집단행동에 기반하는 것만이 유일한 출로라며 각 국 지도자들은 다자메커니즘을 추진하고 지지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우리는 유엔을 중심으로 하는 규칙에 기반한 세계 질서를 구축하는데 진력하고 국제협력을 통해 평화를 실현하며 인권을 보호하고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전쟁을 운운할때 민용기반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네트웍 공격을 배제할수 없다고 경고하며 각 국은 유엔을 플랫폼으로 안전하고 보편적인 혜택을 누릴수 있는 디지털 비젼을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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