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 개막

2018-09-26 10:07:00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 개막

제73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이 25일 뉴욕 본부에서 개막했습니다.

100여명의 국가 수반과 정부 수뇌자, 기타 고위급 대표들이 세계가 공동으로 직면한 중대한 위협과 도전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수십년간 유엔은 국제협력을 위해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공동이익의 수호자인 유엔은 개혁과 진흥, 보강을 거친 다자체계를 추진하고 지지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집단적이고 상식에 부합하는 행동을 취해야만 공동이익을 추진할수 있고 인류도 공동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외 그는 기후변화 대응의 긴박성과 신기술을 정확히 이용하는 중요성을 언급하고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핵확산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에스피노사 제73회 유엔총회 의장은 축사에서 모든 사람들과 긴밀히 연관된 유엔을 건설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다자주의는 인류가 직면한 글로벌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책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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