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주재 중국대사관, 스웨덴TV방송의 깊은 반성과 진지한 사과 촉구

2018-09-25 16:26:11

스웨덴 주재 중국대사관은 24일 중국 모욕 프로그램 방영과 관련해 심각하게 반성하고 진지하게 사과할 것을 스웨덴TV방송에 재차 촉구했습니다.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해당 방송국 예능채널 프로그램 책임자 토마스 하르가 24일 중국인 모욕 프로그램 방영에 관한 성명과 이에 앞서 발표한 입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중국측이 엄정히 제기한 내용처럼, 해당 프로그램은 악의적으로 중국과 중국인을 모독했지만 토마스 하르는 프로그램에서 한 종족 차별시 언행에 대해서는 고의적으로 회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는 완전한 억지 및 책임 회피 행위라며 이러한 "사과"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대변인은 "우리가 사는 곳에서는 종족주의자가 없다"는 전민 구호를 내세운 스웨덴에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방영된 데 대해 해당 프로그램팀은 깊이 있게 반성하고 즉각 진지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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