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

2018-09-25 16:04:08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9월 24일 뉴욕에서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우선 최근 이란에서 테러습격이 발생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사망자에 대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란핵문제는 이번 유엔 총회에서 각측이 관심하는 초점 중의 하나라면서 중국은 이란이 자체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고 일방주의 패권 행위를 반대하며 이란 핵문제 포괄적 협정 유지를 주장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각측이 옳바른 입장을 취하고 옳바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격려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국제원자력기구는 이란이 이행하고 있는 포괄적 협정의 핵분야 의무를 긍정한데 대해 위안을 느낀다며 이란 핵문제 포괄적 협정을 계속 이행하는 것은 이란 자체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중국측이 이란 핵문제 포괄적 협정을 유지하는데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은 이란과 중국관계를 중요시하며 중국측이 양자경제무역협력에 주력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국제사회의 대부분 회원이 이란 핵문제 포괄적 협정을 계속 지지하리라고 믿는다며 이란은 이 협정의 유지 및 이행과 관련해 중국을 망라한 관련 각측과 소통을 유지하고 함께 현 상황에 대처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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