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별세한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을 위해 국장 마련키로

2018-09-24 10:27:47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국회,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베트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가 23일, 오는 9월 26일과 27일에 국장을 마련해 21일 병으로 별세한 쩐 다이 꽝 국가주석을 추모하기로 공동으로 결정했습니다.

베트남통신사가 전한데 의하면 26일 오전 하노이국가장례식장에서 쩐 다이 꽝 영결식을 개최하고, 27일 오전 추모회를 개최하며, 27일 오후 닌빈성 낌손현 열사능원에서 안장식이 열립니다. 한편 호찌민시 통일회당과 닌빈성 낌손현 인민위원회 회당에서도 쩐 다이 꽝 추모 영결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국장기간 베트남 각급 당정기관과 공공장소에서는 반기를 게양하고 모든 오락활동을 중지하게 됩니다. 앞서 현지시간으로 9월 21일 오후 유엔 총회에서는 쩐 다이 꽝을 위해 1분간 묵도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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