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대통령 “중국은 잠비아의 전천후 협력 파트너”

2018-09-23 11:12:24

룽구 잠비아 대통령은 21일 중국은 잠비아 발전의 전천후적인 협력 파트너이며 중국측이 청부 건설하고 융자 지원을 제공한 카프라프타 물공급 프로젝트는 잠비아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룽구 대통령은 이날 코퍼벨트 주에서 카프라프타 물공급 프로젝트 착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 프로젝트는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용수를 가져다줄 뿐 아니라 대량의 일자리와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룽구 대통령은 이 프로젝트의 실시는 중국 정부와 기업의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다면서 중국은 잠비아 발전의 전천후적인 협력 파트너이며 잠비아는 중국측의 도움에 진지한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걸(李杰)잠비아 주재 중국 대사는 축사에서 카프라프타 물공급 프로젝트는 잠비아의 공공건강수준을 높여주고 잠비아의 사회 경제 발전에 강유력한 담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잠비아측이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 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실행하여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추동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 포럼 틀 내에서의 여러 영역의 협력을 확대하며 보다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잠비아측 관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건설 후 100만명의 식용수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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