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총리의 다보스 포럼 연설 좋은 메시지 전달했다고

2018-09-21 18:27:12

제 12회 하계 다보스 포럼이 20일 천진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베이징에서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포럼 개막식 축사에서 습근평 주석이 지난해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제기한 중요한 주장을 재천명했고 새로운 산업혁명에서 세계경제 발전의 새 동력을 강화할 중요한 창의를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진행한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이극강 총리의 연설은 첫째, 중국은 경제 글로벌화를 수호하고 둘째, 중국경제는 지속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할것이며 셋째, 중국은 계속 개혁개방을 추진할것이라는 몇 가지 중요한 신호를 방출했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시장진입을 진일보 확대하고 관세 전반 수준을 계속 감소할것이며 내,외자 기업을 동일시 하고 이들이 공평 경쟁할수 있는 상업경영 환경을 만들어 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더욱 엄격한 지적 재산권 보호 제도를 실시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하계 다보스 포럼은 사상 규모가 가장 큰 한차례 포럼으로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2500명 각계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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