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위성통신사 부편집장, 우리가 중국을 보는 시각은 서양과 다르다

2018-09-21 10:55:56 CRI

20일, 제2회 '21세기 해상실크로드'국제전파포럼에 참석한 안드레이 러시아 위성통신사 부편집장은 중앙라디오TV총국 기자와의 인터뷰를에서 "중국은 러시아의 우호 인방이고 중러 양국은 모두 경제성장에 대한 거대한 수요가 있다며 러시아는 중국의 벗이 될뿐만 아니라 보다 광범위한 협력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20일 오전 진행된 메인포럼에서 호방승(胡邦勝) 중앙라디오TV총국 국제방송국 부국장은 '일대일로' 기틀내에서 언론간 협력 강화에 대해 천명하면서 언론들간에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소통 메커니즘을 구축해야 하며 국제전파기율을 존중하고 수용자 소재지역에 가 전파함으로써 객관적이고 진실하며 신뢰감있는 전파효과를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안드레이 부편집장은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중러 양국 관계가 끊임없이 발전함과 더불어 양국 언론간 협력도 전례없던 규모에 이르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디지털기술이 신속히 발전하면서 양국의 수용자들은 훌륭한 뉴미디어제품을 통해 서로간의 이해를 더 깊이 해야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드레이 부편집장은 '중러 헤드라인' 모바일 미디어 컨버전스 클라이언트는 중러 양국 미디어협력의 모범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러 헤드라인'은 양국 인민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상호이해를 깊이하도록 돕고 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언론협력을 한층 추진하여 양국이 각 행정에서 정확한 결정을 내리고 정확한 이해를 하도록 추동하고 양국 관계의 좋은 발전을 떠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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