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신흥기술과 인류의 행복

2018-09-20 14:55:53 CRI

신흥기술이 어떻게 하면 인류를 더 행복하게 할수 있을까요? 같은 시간대에 중국에서 열린 두 국제대회에서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공지능의 올림픽 성회"로 불리우는 제1회 세계인공지능대회가 상해에서 열렸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회의에 축하편지를 보내 중국은 인공지능영역에서 각국과 함께 발전을 추진하고 안전을 지키며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신흥기술이 인류사회를 더 행복하게 하려면 인류운명공동체 의식과 세계화를 한층 추진하는 것이 그 핵심임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인류사회는 제4차 산업혁명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과 청정에너지, 로봇기술, 양자정보기술, 가상현실, 바이오테크놀로지 등을 위주로한 전혀 새로운 기술혁명입니다. 이중에서 인공지능이 특히 중요합니다. 20세기 50년대말 미국과학자들이 최초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선보여서부터 지금까지 인공지능은 일부 영역에서 이미 인류를 초월하였으며 사람들의 생산과 생활방식을 심각하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2018세계인공지능대회에서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교육과 건강, 금융, 소매, 교통, 서비스 등 영역에서 활용되는 것을 체험했으며 포니 아이와 센스타임을 대표로 하는 중국 인공지능산업의 발전수준을 느껴봤습니다. 대회가 발표한 "2018세계인공지능산업발전청서"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까지 중국인공지능기업의 수는 세계 제2위를 차지합니다.

이 청서는 오늘날 인공지능은 여전히 초기 활용단계에 있으며 조사 대상 기업 중 4%만이 인공지능기술에 투자를 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기술이 큰 범위에서 활용되여 지능시대의 국제적인 생태계를 형성하면 기필코 세계경제와 사회의 발전에 보다 강유력한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신산업혁명 탄생의 기반이 됐던 경제세계화를 한층 추진해야 합니다. 또한 각국 산업계는 열린 마음으로 협력을 돈독히 하고 신기술이 보다 광범위하게 활용할수 있도록 열린 시장을 제공해야 합니다.

제1회 세계인공지능대회와 비슷한 시기에 또 다른 국제대회인 2018년하계다보스포럼이 중국에서 개최됐습니다. 포럼에서도 사람들은 제4차 산업혁명에 눈길을 돌리고 혁신형 사회 구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이극강 중국국가총리는 산업혁명중에서 세계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할 것인가와 관련해 경제세계화를 드팀없이 수호하고 발전의 포용성을 늘리며 융통혁신과 발전을 극력 추진할데 대한 세가지 주장을 제시했습니다. 이 주장도 "인류운명공동체"의식을 수립해야만 신흥기술이 인류사회에 행복을 창조할수 있다는 관점을 구현했습니다.

사실상 2018년 하계다보스포럼의 주제는 최근년래 중국이 줄곧 창도해온 혁신으로 발전을 추진하는 전략과 깊이 맞물립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파도속에서 중국은 클라우딩컴퓨팅,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영역에서 일련의 신기술이 돌파를 가져왔으며 온라인쇼핑, 모바일지불, 공유경제 등을 대표로 하는 신흥의 산업이 형성됐습니다. 오늘날 중국 경제성장에 대한 새로운 동력의 기여율은 3분의 1을 초과하며 도시신규증가 취업에 대한 기여율은 3분의 2를 초과하여 중국공제가 고품질에로 발전하는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신흥기술의 뿌리인 혁신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떠날수 없습니다. 바꿔말해서 지식재산권보호는 혁신을 보호하고 격려한다는 말입니다. 완정한 지식재산권법률보호체계를 구축해서부터 전문적인 지식재산권법원을 설립하고 세계무역기구 가입이후 중국기업의 지식재산권 비용지출이 14배 증가한데 이르기까지 중국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보호를 날로 보강했습니다.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중국정부는 법집행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엄격하고 유력한 권리침해 징벌적 보상제도를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각자의 혁신에 보다 튼튼한 제도적인 보호를 제공하여 중국이 계속 세계 창업과 혁신의 인기지역이 되도록 했습니다.

동시간대에 중국에서 개최된 두 차례의 국제대회가 동시에 신흥기술이 인류를 행복하게 할데 초점을 맞춘 것은 우연한듯 보이나 실은 필연적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됐으며 네트워크화와 플랫폼화와 같은 특징을 보이고 있고 진입장벽이 낮아져 사람마다 참여하고 사람마다 발전하는데 보다 평등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경제세계화가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만 한다면 모든 사람의 혁신활력이 더 한층 유발되고 "발전 공동추진, 안전 공동 보호, 성과 공동향유"로 새로운 산업혁명의 물결속에서 보다 아름다운 삶을 체험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