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미조 고위급관원 회동 이미 배치

2018-09-20 11:49:39 CRI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은 미국측은 조한정상회담이 이룩한 성과에 환영입장을 표하면서 조선측과 즉시 대화를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미조 고위급관원 회동을 이미 배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국무부의 한 성명에서 이날 아침 다음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기간 만날 것을 이미 리용호 조선외무상에게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측은 조선측 대표들에게 최대한 빨리 오스트리아 빈에서 미국 신임 조선정책 특별대표와 만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조 고위급관원 회동은 미조관계 변화를 위해 진행하는 일련의 협상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회담은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언론에 표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과 제2차 회동을 가질 것인가 하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럴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9일 평양에서 두번째 회담을 가진후 '9월 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해 반도의 비핵화행정을 조속히 추진하며 남북의 교류와 협력을 보강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역으로 건설하는 등에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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