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합심해 조선반도 평화행정 추진 각자에 희망

2018-09-18 14:15:00 CRI

마조욱 유엔 상임주재 중국 대표가 17일, 합심해 조선반도의 대화와 정세 완화 추세를 탄탄히 다지고 공동으로 반도의 평화행정을 추진하여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실현할 것을 해당 각자에 희망했습니다.

유엔안보이사회 조선반도핵문제 공개회의에서 마조욱 대표는 중국은 조선과 미국이 대화와 협상으로 반도의 핵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하며 양국이 정상회담의 성과를 집행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계속 적극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조선과 한국이 대화와 접촉을 유지하여 화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지지하며 양국 수반의 평양회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마조욱 대표는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조선이 반도의 비핵화와 반도의 평화를 위해 중요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비핵화의 목표를 반드시 견지해야 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반도의 항구적인 안녕의 기본적인 전제일뿐만 아니라 국제 핵전파방지체계를 지키는데서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선이 취한 핵미사일시험을 중단하고 핵시험장을 폐기한 등 조치는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해당 각자와 상호신뢰를 구축하려는 성의를 보여줬으며 반도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치적인 지혜를 발휘해 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를 해당 각자에 희망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반드시 견지하고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안보리의 조선 관련 결의안 집행 문제에서 중국은 일관하게 국제의무를 참답게 이행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오늘날 반도 정세는 쉽사리 오지 않는 역사적인 기회에 놓여 있을뿐만 아니라 도전도 당면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각자는 응당 대화와 협상이 효과를 거두도록 노력해야 하며 정치적 해결의 큰 방향을 견지하고 안보리 결의를 포괄적이고 완정하며 정확하게 집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대 조선 인도주의 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계속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히고 현 상황에서 안보리는 응당 단합을 유지하고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지며 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지역의 항구적인 안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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