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정상회담에 즈음해 미한 외무장관 영상통화 진행

2018-09-18 14:13:05 CRI

한조정상의 평양회담에 즈음해 미 국무부가 17일, 지난 이틀동안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이 두차례에 걸쳐 통화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문제를 논의했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16일과 17일 각기 한차례 전화통화를 하고 곧 평양에서 있을 한조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했으며 미국과 한국은 비핵화와 조한간 대화와 협력을 추진하는 문제에서 계속 긴밀하게 협동할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자는 또 반도가 "최종적이고 완전하며 검증가능한" 비핵화를 실현하기 이전에는 조선에 계속 압박을 가할데 대해 합의했다고 성명은 전했습니다.

최근 조미 대화가 정체상태에 들어섰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월24일 폼페이오 장관의 조선 방문계획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그뒤 미국과 조선은 여러차례 "간접적인 대화"를 진행했으며 최근 양자 관계가 다시 완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신 서한을 받았으며 그 내용이 "아주 긍정적이고 따뜻하다"고 전했습니다. 편지는 두 정상의 두번째 만남을 제안했으며 백악관은 열린 마음으로 조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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