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습근평 주석의 제4회 동방경제포럼 참석 성과 소개

2018-09-12 20:44:36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에서 열린 제4회 동방경제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일정이 끝날 무렵 왕의 중국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번 방문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9월부터 중국 외교가 클라이막스가 반복되고 다채로움을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가 폐막되자 마자 습근평 주석이 곧바로 러시아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푸틴 대통령과 함께 신시대 중러관계 발전을 리더하고 동북아 각측과 공동으로 역내 평화 및 발전대계를 논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블라디보르스토크에서 약 30시간 체류하는 동안 습근평 주석은 10여차례 행사에 참석하고 전략적 고도에서 방향을 시사하고 착실하게 협력을 추진했으며 솔직하고 깊이 있는 전략적 소통을 추진하고 친화적인 교류도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동방에서 바람이 부니 눈에 봄이 가득하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러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며 역내 협력에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고 국제관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세계 정치, 경제 정세가 복잡다단하고 다사다난한 시기, 중국특색 대국외교가 재차 왕성한 생명력을 보여주었으며 강한 긍정적 에너지를 방출하고 드넓은 패턴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일정이 긴장하고 의미가 풍부하며 영향이 심원하고 상호 신임을 늘리며 친선을 늘리고 협력을 확장하며 상생을 도모하는 방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은 중러 정상 내왕을 긴밀하고 전략적 협력 수준을 제고하며 대를 이은 중러 친선을 고양하고 인민들의 내왕 미담을 이어가며 중러 이익 융합을 심화하고 지방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고 역내 협력방향을 리더하고 호혜상생 전망을 개척하는 방문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은 또 회의에 참가한 국가 수반들과 우호적 교류를 가졌고 상호 신임 및 협력을 돈독히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실용적이고 맞춤형의 고효율적인 '점혈식' 방문으로 대국관계의 양성 연동에 이롭고 주변 외교를 알심들여 가꾸는데 이로우며 중국이 주변 및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중요한 실천으로 대국 영도자의 웅위로운 국제적 안목, 자신감있고 여유있는 이미지를 잘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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