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동방경제포럼, 지역 경제발전과 협력을 포커스로

2018-09-11 14:32:57 CRI

3일간 개최되는 제4차 동방경제포럼이 1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연방대학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경제발전과 협력, 회의 참가측 규모, 상담 규모, 설명회 설치 등 방면에서 모두 그 전 몇회를 초과했습니다.

포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극동: 더욱 많은 기회"를 주제로 하고 60여개 나라의 수천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참가 대표들의 내원국 수자도 예전을 초과했습니다.

포럼기간 러시아, 중국, 인도, 한국, 일본 그리고 동남아, 중동과 유럽 일부 나라의 경제무역단체들이 광범위한 의제를 둘러싸고 비즈니스 상담을 하게 됩니다.

이번 포럼은 처음으로 "혁신강역"이란 코너를 설치해 각국 청년 창업자의 경제무역 프로젝트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이들을 도와 협력파트너와 벤처투자를 유치하게 됩니다.

아태지역 나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창의에 의해 러시아는 2015년부터 해마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동방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포럼은 러시아의 극동개발전량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점차 아태지역의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국제와 지역문제를 토의하는 새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