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문가, 中기업 사물인터넷영역서 독일보다 혁신력 더 강해

2018-09-05 16:37:13

독일 전문가, 中기업 사물인터넷영역서 독일보다 혁신력 더 강해

베를린국제소비전자전시회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1800여개 전시참가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빌어 상업기회와 협력파트너를 찾았을뿐 아니라 자사의 제품과 기술로 이번 전시에서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토마스 노팅 독일선진산업과학기술연구원 이사회 이사장은 최근 베를린소비전자전에서 있은 본 방송국기자의 인터뷰에서 사물인터넷영역에서 중국기업은 독일보다 혁신력이 더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베를린국제소비전자전시회는 인공지능, 스마트거주, 스마트연결 등 제품이 참관자들의 각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토마스 노팅 이사장은 현재 중국의 화웨이, 하이얼, 샤오미 등 많은 기업들이 혁신적 제품을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하는데 진력하고 있다면서 국제 사물인터넷 영역에서의 기술연구개발상황으로 볼때 중국기업의 많은 혁신적 제품과 기술은 이미 독일기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시장에서 중국 자주혁신제품의 향후 발전에 언급해 토마스 노팅 위원장은 매우 밝게 전망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쓰는 휴대폰이 중국의 화웨이 브랜드라면서 소비자들은 시대 흐름을 이끄는 제품을 필요로 하며 비록 유럽소비자들이 유럽 유명기업들에 대한 제품 충성도가 매우 높긴 하지만 중국 브랜드는 유럽시장 진출에서 신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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