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국가, 해일 조기경보시스템과 소개 절차 공동 테스트

2018-09-04 10:56:18 CRI

인도양 연안의 20여개 국가가 4일부터 5일까지 인도향 해일을 상대한 중대한 연습을 진행한다고 유네스코가 3일 발표한 공시에서 밝혔습니다. '2018년 인도양 파도 연습'으로 명명한 이번 연습은 해일 조기경보 시스템과 소개 절차를 테스트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연습은 두 부분으로 나뉘며 4일 이란 남부 해안에서 리히터 9의 지진을 시물레이션한 후 5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 해안에서 리히터 9.3의 지진을 시물레이션합니다. 참여국은 이번 연습을 통해 해일에 대처하는 운영 절차, 각 관련 행동측의 소통 채널, 민중의 준비상황 그리고 소개 절차를 테스트하게 됩니다.

이번 연습에서 남아프리카, 코모로,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세이셜 등 나라가 연해지역에서 철퇴 연습을 진행하게 되며 참여자는 8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의 아체 지역에서 리히터 7.9의 강진이 일어났으며 이로하여 인도양 해일이 유발되어 20여만명이 사망하고 50여만명이 거처를 잃었습니다. 그후 인도양 국가는 인도양 해일 조기경보와 재해감소를 위한 정부조율팀을 세우기로 결정했으며 유네스코 소속의 해양학위원회에 관리를 위임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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