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년간 아프리카 위해 여러 유형 직업기술인원 20만명 양성

2018-09-03 10:47:39 CRI

1일 열린 2018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 브리핑에서 중국외교부 아프리카사 전임 사장은 중국의 대아프리카정책과 중국-아프리카관계, 포럼 관련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은 2015년 요하네스버그정상회의 이후 아프리카를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직업기술인원 20만명을 양성함과 동시에 4만개 중국 방문 양성 명액과 2천개 학력 학위 교육 명액을 제공했습니다.

이밖에 중국정부는 대아프리카 장학금 지원폭을 확대해 3년간 이미 3만개 정부장학금 명액을 제공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관계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현재 3천여개 중국기업이 아프리카에 진출해 협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빈곤탈퇴 경험 교류 역시 중국-아프리카 협력 중 중요한 내용이며 인문교류는 최근 몇년간 중국-아프리카 협력의 중점입니다.

정도(程濤) 외교부 아프리카사 전임 사장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은 정치적으로 평등하고 경제적으로 호혜 호리하는 협력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중국제조'를 아프리카 시장에 수출했을뿐 아니라 아프리카인들을 도와 '아프리카 제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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