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말라위 대통령 회견

2018-09-01 16:55:26

습근평(習近平) 중국국가주석이 1일 인민대회당에서 피터 무타라카 말라위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말라위 수교 11년간 양국간 각 분야의 협력은 양국인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갖다주었다며 이는 중국과 말라위의 수교가 완전히 정확한 전략적인 결정임을 증명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하나의 중국 원칙은 시대의 조류에 맞으며 대세의 흐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말라위 측과 함께 계속 정치의 상호 신임을 심화하고 국정운영 경험교류를 강화할 것이라며 그중 특히 중요한 것은 독립자주, 개혁개방 견지, 자국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말라위측과 호혜협력과 인문교류 촉진을 가속화하고 말라위 측이 평화안전능력건설을 강화하는 것을 지지하며 양자 다자사무에서의 협조를 밀접히 해 아프리카의 단결과 전반적인 이익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타라카 대통령은 말라위는 중국과의 친선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며 수교 11년간 양국은 성과적인 호혜협력을 진행해 말라위를 더욱 확고하게 하나의 중국정책을 받들게 했으며 계속 중국과의 각 분야의 실무협력을 심화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는 중국으로부터 아주 중요한 계시를 받고 있다며 아프리카와 중국은 일찍 비슷한 처우와 운명을 가진 적이 있으며 중국의 성공적인 경험은 아프리카에 있어서 특히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국가들은 중국의 대 아프리카 정책을 고도로 중요시하며 중국과 이념교류와 경험의 상호벤치마킹을 진행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견이 끝난후 양국 정상은 함께 양주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봤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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