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알파 콩데 기니 대통령 회견

2018-09-01 16:53:23

습근평 주석이 1일 인민대회당에서 알파 콩데 기니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정부와 인민은 기니 정부가 사하라사막 이남에서 제일 처음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나라임을 잊지 않고 있다며 최근 년간 중국과 기니의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양국의 전통친선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기니측과 함께 새로운 시기 함께 "일대일로" 건설을 잘 하고 양국의 친선을 더욱 많은 협력성과로 전환하며 중국과 기니,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이 더욱 잘 인심에 침투되게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양측은 다자무역체계 수호와 아프리카의 평화안전 등 문제에서 밀접히 소통해 더욱 잘 양국 및 개도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콩데 대통령은 기니와 중국은 오래전부터 친선적으로 지냈다며 내년은 수교 60주년을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니는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에너지, 통신상호연결, 아프리카의 공업화 진척조력 촉진을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 국가들은 중국이 국제관계에서 제출한 중요한 이념과 발휘하는 지도역할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곧 개최될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가 원만한 성공을 이룩하고 아프리카와 중국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높아질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견후 양국 정상은 함께 양자협력문서 서명을 지켜보았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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