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일 외교장관 통화...대 조선 책략 논의

2018-08-28 10:35:49 CRI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24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고노 타로 일본 외무대신과 각기 통화를 가지고 다음 단계 조선에 대한 책략을 논의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27일 밝혔습니다.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강경화 장관은 전화로 양국간 긴밀한 조율을 계속 유지할 것이며 조선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계속 압력을 가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한 폼페이오 장관과 고노 타로 대신도 전화에서 조선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계속 조선에 대해 압력을 가할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트위터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다음주 조선 방문을 미룰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조선이 조선반도 비핵화 문제에서 "충분한 진전이 없다"면서 하지만 폼페이오 장관은 머지 않은 장래에 조선을 방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로동신문'은 18일 글을 발표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국내 반대세력의 제한을 받지 말고 현재 조미관계의 긴장세를 타파하고 쌍방 관계의 개선을 위해 결심하고 과단성 있게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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