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 총리, 곧 아프리카 3개국 방문 계획

2018-08-27 11:06:37 CRI

메르켈 독일 총리는 26일, 자신은 곧 진행할 아프리카 3개국 방문시 해당 나라 지도자들과 경제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문제, 불법이민 단속 문제 , 대 테러 사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메르켈 총리가 독일 경제계 대표단을 이끌고 세네갈과 가나, 나이지리아 등 3개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메르켈 총리는 경제발전은 현재 아프리카의 특등대사라며 독일은 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세네갈과 가나, 나이지리아 등 3개국은 줄곧 지역 분쟁 해결에 진력하고 있다며 독일은 이 세 나라에 특별한 경제지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아프리카는 유럽에 체류하는 불법이민의 최대의 내원지입니다. 메르켈 총리는 불법이민 단속은 독일과 아프리카가 협력을 강화해야 할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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