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언론, 조선을 겨냥한 미군 특수부대의 비밀 훈련 규탄

2018-08-27 11:00:29 CRI

조선 '로동신문"은 26일 발표한 글에서 미군의 특수부대가 최근 일본과 필리핀, 한국 진해 해군기지에서 조선을 겨냥한 비밀훈련을 진행했다고 규탄했습니다.

글은 이는 현재 조미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한 군사행위라면서 앞에서는 웃은 얼굴로 대화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특수부대를 동원하여 비밀훈련을 진행하는 미국의 겉과 속이 다른 태도를 조선은 엄숙하게 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만일 미국이 지난 시기 쩍하면 써먹었던 진부한 '포함외교' 방식으로 조선에 겁을 주고 그 어떤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면 큰 오산이라면서 조선은 미국측의 행동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으며 만반의 대응준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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