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정과 기업, 중국 제품에 대한 자국의 융단 보복식 관세 부과 반대

2018-08-24 14:13:00 CRI

이달 20일부터 미국 무역대표부는 수도 워싱턴에서 약 2천억 달러 상당의 중국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것과 관련해 근무일 기준으로 6일간의 공개청문회를 시작했습니다.

공청회에 참석한 미국 기업중 가정 경영식의 중소기업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기업의 대표들은 공청회에서 정부가 중국의 수입제품에 융단 보복식 추가관세를 부과함으로 하여 기업이 심각한 경영위기 심지어 폐업 가능성에 직면하게 되었다며 이런 행위를 포기할 것을 정부에 극력 간청했습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에 미국회사고관(高管)발전기구 위스타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에 응한 750개 소기업의 성장 자신감이 지난 7월에 2016년 미국 대선이래의 최저점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기업들이 무기력감을 느끼는 것은 공개청문회에 참석해 강유력한 증언을 제공하고 미국 무역대표부에 서면증명문서를 제공하는 외 정부와 소통하고 협상할만한 다른 길과 방법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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