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와 조선 지도자 양국관계 발전에 만족 표시

2018-08-22 15:56:53 CRI

쿠바 국무위원회 위원장 겸 장관회의 의장인 디아즈 카넬이 21일  쿠바 방문 중인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 조선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면담했습니다.

양자는 양국인민과 당, 정부 간의 훌륭한 관계가 발전을 거듭해온데 대해 만족을 표했습니다.

현지 관변측 매체는 최룡해 부위원장이 이번에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의 특사신분으로 쿠바를 방문해 라울 카스트로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와 디아즈 카넬 의장에게 각기 김정은 위원장의 서한을 전달했다면서 양자는 면담 시 공동의 이익과 관계되는 국제문제에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서한과 면담의 구체적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최룡해 부위원장은 이달 15일 쿠바 국무위원회 제1 부위원장 겸 장관회의 제1 부의장과도 면담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