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최고령도자와 재차 회동할 가능성 시사

2018-08-21 15:04:06 CRI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일, 김정은 최고령도자와 재차 회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로이터통신사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조선은 이미 핵미사일 실험을 중단했으며 자신은 조선이 이미 비핵화를 위해 일부 특수 조치를 취했다는 것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과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관계가 아주 좋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최고령도자와 가능하게 재차 가지게 될 회담 시간과 장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가지고 연합성명을 채택했으며 "새로운 미조관계 수립"과 "조선반도의 영원한 안정평화메커니즘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 안전담보 제공을 약속하고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 비핵화" 약속을 재천명했습니다.

조선 "로동신문"은 이번 달 18일 발표한 서명 논설문에서 미국 국내 반대세력의 제약을 받지 말고 응당 현 조미관계의 난국을 타개하며 양자과계 개선 추동을 위해 결단을 내리고 과단한 행동을 취할 것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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