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관원, 국가이익에서 출발해 미 신규제재에 반격할 것

2018-08-21 11:12:18 CRI

디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관이 20일 러시아는 국가의 이익에서 출발해 미국이 계획한 뉴라운드 제재에 반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타스는 20일 디미트리 페스코프 공보비서관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측은 러시에 대한 미국의 신규 제재조치에 대해 연구했으며 국제법으로 볼 때 이 조치는 "비우호적인 불법"행위의 연속이고 관련 제한은 국제무역에 손해를 일으킬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노드 스트림-2" 천연가스관 프로젝트 참여측에 제재를 가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디미트리 페스코프 공보비서관은 관련 조치는 무역규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노드 스트림-2"는 국제상업프로젝트로 억제를 시도하는 것은 세계무역기구규칙의 위반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미 관계가 지금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양국 관계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노력할 용의를 표시했다고 디미트리 페스코프 공보비서관이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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