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라운드 301공청회 개최, 美기업들 관세가 미국 소비자에 타격 가할 것

2018-08-21 10:55:25 CRI

미국 무역대표판공실이 20일부터 2천억달러의 중국 상품에 대해 추가관세를 부과할데 관한 공청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미국 측의 최종 관세부가리스트에 참고를 제공하고 전반 추가관세율을 10%에서 25%로 상향조절할지 그 여부에 대해 판단하게 됩니다.

공청회에 참석한 여러 미국기업과 업계기구의 이미 공개된 서명증언으로 보아 상기 규모의 중국 수입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는 미국 소비자 일상지출의 증가를 초래하고 질적, 양적으로 중국 상품 대체공급측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관세는 미국기업에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됩니다. 특히 세계 공급사슬에 의거하는 중소기업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상회는 증언에서 관세의 타격범위는 미국 소비자와 기업, 경제측면으로 확대되기에 무역문제에 대해 중미 정부가 엄숙한 담판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6일간 지속되는 이번 공청회에 350여개 기업과 업계기구 대표들이 참석하게 됩니다.

사진설명: 301공청회가 위싱턴에 위치한 미국국제무역위원회에서 개최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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