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대통령, 탈레반과 조건부적인 휴전 3개월 선포

2018-08-20 10:42:19 CRI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이 19일 아프간 정부가 자국의 탈레반 조직과 조건부적으로 3개월간 휴전하게 된다고 선포했다고 아프간 매체가 이날 전했습니다.

가니 대통령은 탈레반측의 확인을 거친 뒤 이달 20일부터 휴전에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탈레반측은 이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아프간 각계는 이날 국가독립 9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가니 대통령은 수도 카불에서 아프간 국방부 주둔지 내의 독립기념비에 헌화해 국가의 평화사업을 위해 희생한 안보요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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