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개막식서 조한 대표단 공동입장

2018-08-18 17:47:09 CRI
역대 스포츠 대회에서 '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하는 조한 대표단( 자료사진)

베이징 시간으로 18일 저녁 8시, 제18회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개막식에서 조선과 한국 대표단이 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게 되며 연합팀을 구성해 여자농구와 조정경기, 용주경기에 참가하게 됩니다.

조한 대표단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처음 공동 입장한 후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3년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5년 마카오 동아시아운동대회,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2007년 장춘동계아시안게임 및 올해 연초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 스포츠대회에서도 '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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