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조만간 조선 최고 영도자와 만나길 희망

2018-08-15 19:24:57 CRI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5일, 조만간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와 만나 양국 및 중요한 역내문제를 토론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러시아 시보드냐 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5일 조선반도가 일본식민지통치로부터 해방된 73주년에 즈음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에서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양국문제와 중요한 역내문제와 관련해 상세한 토론을 진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조선, 한국의 공동노력으로 3측의 협력프로젝트가 실시된다면 3측의 호혜협력은 더한층 발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이 올해 5월31일 조선 방문시 김정은 위원장에게 푸틴 대통령의 편지를 전달했고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1945년 8월15일, 조선반도는 일본 식민지 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이날을 조선에서는 "조국해방일"로 부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광복절"이라 명명하고 있습니다. 조선과 한국은 해마다 이날 여러가지 기념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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