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외국투자자의 중국 투자 신심은 어디에서 오는가?

2018-08-14 20:24:04 CRI


미국무역대표가 올해 3월 301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미중 무역전을 일으키기 한달전 중국과 미국상회는 "2018 중국상무환경조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73%의 미국기업이 중국에서 이윤을 실현하고 74%의 기업이 2018년 재중국 투자를 확대해 이 비례가 최근 몇년간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약 60%의 회원기업은 중국을 3대 투자목적지의 하나로 간주하고 46%의 피조사기업이 향후3년간 중국에서 외자에 대해 시장을 한층 개방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62%의 피조사기업은 지난 5년간 중국정부의 정책 제정과 소통의 투명도를 다소 높였다고 답했습니다. 이 조사 보고서는 대부분의 재중국 미국기업이 중국시장을 밝게 전망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중국 상무부가 밝힌데 의하면 올해 상반년 중국에 신설한 외상 투자기업이 29591개로 동기대비 96.6%증가했고 실제사용한 외국자본은 683.2억달러로 동기대비 4.1% 증가했습니다. 주요 투자래원지가운데 미국기업의 실제 투자 금액이 전년 동기대비 29.1% 증가했습니다.

비록 중미 무역전이 외상의 대중국 투자에 주는 영향은 한시기 정체된후에야 나타나게 되지만 이 수치는 무역전에 부정적 영향을 예측한 상황하에서도 외자의 대중국 투자에 여전히 신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찾아보면 이런 신심은 다섯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중국은 생산과 소비 일체화의 성장 기회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예측에 따르면 2030년 세계적으로 중산계급은 49억명에 달하는데, 이 가운데서 2/3는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며 또 그 절대부분은 중국에 집중하게 됩니다.

둘째, 중국이 구비한 전반 산업 사슬의 우세는 외자기업의 생산에 완정한 일괄적인 지지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중국의 규모 생산능력과 선진국가의 혁신능력은 상호보완성을 갖고 있습니다.

넷째, 비록 무역전의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볼때 세계 경제의 온화한 회생은 중국의 외자 영입에 유리한 외부조건을 제공하게 됩니다. 지난해부터 세계 GDP는 평균 3.8%의 성장을 실현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의 예측에 따르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은 3.9%입니다.

다섯째, 중국은 계속 실제행동으로 대외개방을 늘리고 있습니다.

이로부터 볼때 중국경제의 내부운행이 평온하기만 하면 그 거대한 시장과 양호한 전반 산업의 일괄능력은 계속 외자 투자를 영입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무역전으로하여 중국의 외자영입 능력을 의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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