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홍수재해로 최소 774명 사망

2018-08-13 19:33:15 CRI

올해 우기에 인도에서 홍수재해로 사망자가 774명으로 늘어났다고 "인도스탄 타임스"지가 관변측 수치를 인용하여 전했습니다.

인도 내정부 국가응급센터가 12일 공표한 수치에 따르면 홍수재해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카라라주에서 187명이 사망하고 북방주에서 171명이 사망했으며 서부 방글라주에서 170명이 사망하고 마하라시트라주에서 139명이 사망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우기에 들어선 후 홍수와 큰비가 마하라시트라주 등 여러 곳을 강타했습니다. 현재 아싸람주에서 114만 5천명이 재해를 입었으며 약 2만 8천정보의 밭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국가 재해구조부대는 여러 주에서 구조행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도는 자연재해가 빈번한 나라입니다. 우기가 오면서 인도 여러 지방에서 홍수와 흙사태 등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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