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계, 보호무역주의 단호히 반대

2018-08-13 11:11:59

미국정부가 8월23일부터 16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상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추가징수한다고 선포한 후 중미무역전이 더한층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독일 경제계는 사태의 발전을 면밀히 주목할 것이며 모든 형식의 보호무역주의를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독일 무역투자청(GTAI) 위르겐 프리드리시 청장은 중국과 독일은 세계 양대 중요한 경제체와 무역, 투자대국으로서 제휴해 글로벌도전에 대응하며 함께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시장개방과 자유무역을 지지하며 양방향 개방과 투자를 증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습니다.

독일 쉐플러그룹 아태지역 브레엠 베른하르드 조율인도 회사는 중미무역전의 최신 동향에 따라 자체의 업무가 보게 될 피해를 판단하고 예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범위에서 업무를 취급하고 있는 국제회사로서 자신들은 관세장벽이 해소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한달전에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독일을 방문한 당시 메르켈 독일 총리와 자유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양측은 또한 일련의 무역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과 독일에 모두 유익하며 미국은 점차 시장을 잃게 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보호무역주의를 지지할 그 어떤 국제적인 기업이 없다며 한 산업이나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취하는 일방주의는 한치보기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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