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키나와서 주 일본 미군기지 반대 7만명 집회 개최

2018-08-12 15:52:09

일본 오키나와현의 7만명 민중이 11일 나하시에서 주일 미군 후텐마기지를 헤노코(邊野古)지역으로 이설하는 것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주일미군이 헤노코지역에 새로운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철회하고 후텐마공항을 즉시 폐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밖에 일본 홋카이도와 오사카, 나고야, 교도, 후쿠오카 등 지역 민중들도 이날 동시에 집회와 시위행진을 통해 일본정부가 추진하는 헤노코 매립공사에 항의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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