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전폭기 가자지대 140여개 하마스목표 폭격

2018-08-10 10:16:26 CRI

8일 저녁부터 9일 새벽까지 이스라엘군 전폭기가 가자지대 140여개 이슬람 저항운동단체(하마스)목표를 폭격했다고 이스라엘 국방군이 9일 확인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재 가자지대에 지상공격을 발동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나단 콘리쿠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8일 저녁부터 9일 새벽까지 가자지대 하마스 무장인원들이 이스라엘 경내에 150여매의 로켓탄과 포탄을 발사해 7명의 평민이 다쳤다며 이에 이스라엘군은 전폭기로 무기제조와 저장시설, 로켓탄 발사대와 훈련기지 등을 포함한 가자지대 140여개 하마스목표를 폭격했다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콘리쿠스 대변인은 이스라엘군은 결연한 행동을 취해 경내 민중들의 안전을 보호할 것이며 가자지대에서 오는 '모든 상황'에 대응할 준비를 잘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대변인은 하마스는 반드시 그 행위가 초래한 모든 후과를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면며 현재 사태가 심각하지만 이스라엘군은 잠시 형세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지상타격을 전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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