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대 여러 무장단체 휴전 선포

2018-08-10 09:58:37 CRI

가자지대 팔레스타인 여러 무장단체는 9일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선포하면서 이번 충돌은 여러 무장단체 측에서부터 종료했고 휴전의 실현여부는 이스라엘의 다음 단계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해 아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이 국제사회 관련 측과 긴밀한 연계를 유지하면서 조속히 개입해 가자지대에서의 이스라엘 '행동 업그레이드'를 제지하고 가자지대의 더욱 큰 파괴와 불안정 조성을 피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고 했습니다.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유엔 중동특사도 9일 성명을 발표해 만일 현재의 충돌을 즉각 억제하지 않는다면 정세는 신속히 악화될 수 있으며 유엔, 이집트와 관련측은 정세의 악화를 피하기 위해 현재 전례없던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몇달간 가자지대 팔레스타인 무장인원은 수차례 이스라엘 남부에 로켓탄과 포탄을 발사했으며 가자지대 북부에서 이스라엘군과 교전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측은 가자지대를 폭격하고 봉쇄함으로서 지역정세가 줄곧 긴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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