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무장관, 유럽연합과 이란간 경제무역관계 유지 위해 노력

2018-08-08 12:38:56 CRI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은 7일 독일 언론의 취재를 접수한 자리에서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 후 독일과 유럽연합은 이란과의 경제무역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 중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며 이란 핵문제전면협의가 효과를 보고 있고 예정된 목표를 실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독일은 이란에서 유럽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유럽연합과 이란간 경제무역거래를 최대한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일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은 프랑스 외무장관과 영국 외교대신, 유럽연합 외교 및 안보정책고위대표와 함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이 대 이란 제재를 곧 재개하는데 유감을 표시했으며 이란핵문제전면협의를 유지하는 것은 국제협의에 대한 존중이라면서 유럽연합과 3개국은 유럽기업과 이란간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