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방장관, 이란핵협의는 최선의 협정

2018-08-08 10:02:20 CRI

가빈 윌리엄슨 영국 국방장관이 7일 워싱턴에서 이란 핵협의는 각측이 관련 문제에서 달성한 최선의 협정이라고 표했습니다.  

가빈 윌리엄슨은 이날 미국의 싱크탱크인 대서양위원회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이란 핵협의는 완벽하지 않지만 실질적인 측면에서 일련의 중요한 조치를 제출했으며 모든 관련측이 수혜자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영국은 관련측 및 이란과 대화할 것을 미국에 권장한다고 표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이 7일 부터 이란의 금융, 금속, 광산물, 자동차 등 일련의 에너지 이외 영역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다고 표했습니다. 백악관은 성명에서 이란 핵협정을 재차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영국, 프랑스, 독일 3국 외교장관은 6일 연합성명을 발표하고 이란 핵협의를 유지하는 것은 국제 협정을 존중하는 것과 관련되며 유럽연합과 3개국은 유럽 기업과 이란간의 합법적인 이익을 보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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