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란과의 경제무역협력 유지할 것이라고

2018-08-08 09:57:03 CRI

러시아는 국가적 차원에서 이란과의 경제무역협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러시아 외무부가 7일 공고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공고는 러시아는 이란핵문제전면협의를 수호하고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가적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 이란과의 경제무역협력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또한 이란핵협의 기타 각측과 함께 이란경제무역협력을 공고히 하고 추진할데 대한 방안을 도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공고는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 제재를 진행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고는 이란핵협의가 발효된 후 국제원자력기구는 여러차례 규정에 따라 이란 관련 시설에 대해 전면적인 사찰을 진행했으며 결과 이란이 협의를 이행했음이 증명되었다면서 이 자체는 이미 협의의 유효성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러시아는 이 협의가 튼튼한 생명력이 있으며 해당 각 측이 나타난 모든 곤난을 극복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 백악관은 6일 미국이 7일 이란의 금융과 금속, 광산, 자동차 등 일련의 비 에너지 영역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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