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롬복 섬 지진재해지역 관광객 철거에 진력

2018-08-07 11:05:17 CRI

인도네시아 국가 수색센터에서 6일 밝힌데 의하면 지진피해로 인도네시아 롬복섬 부근 해역에 묶여 있던 3043명 관광객들이 이미 대피했으며 현재 아직 많은 관광객들이 소개대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가 같은 날 덴파사르 주재 총 영사관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39명 중국 관광객들은 이미 안전한 지역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롬복섬에서 5일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해 북부 여러 핫한 관광섬들이 비교적 큰 영향을 받았으며 대량의 관광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지진발생 후 인도네시아 국가수색센터와 재난방지국, 군경과 현지 의료기구 등은 즉시 긴급 소개행동을 전개했습니다. 덴파사르 주 주재 중국 총 영사관이 6일 오후 확인한데 의하면 현재 이미 39명의 중국 관광객들이 안전지대로 소개했으며 그중 일부 관광객들은 이미 귀국 항공편에 탑승했습니다. 총영사관은 중국 관광객들의 대피상황을 계속 밀접히 지켜보면서 그들의 인신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재난방지국 대변인은 6일 오후 소셜네트워크에 글을 발표하고 5일 발생한 지진으로 이미 98명이 사망하고 236명이 부상당했으며 수천채 건물이 손상을 입었고 수천명 현지 민중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수색작업은 계속 진행중이며 인원사상과 재산손실상황이 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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