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국-아세안 외무장관 회의 최대 포인트와 성과 언급

2018-08-03 10:44:00 CRI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 2일 싱가포르에서 중국-아세안(10+1) 외무장관 회의 후 내외신 언론 브리핑에 참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10+1 외무장관 회의는 예전에 비해 더욱 조화롭고 평온하며 더욱 친선적으로 개최되었다면서 중국과 아세안 나라들간 상호 신뢰가 한층 늘어났고 상호 지지도 보다 확고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회의의 최대 포인트는 중국과 아세안 나라들간 "남해행동준칙(COC)"의 단일협상문건초안을 달성한 것이라며 이는 COC협상이 이룩한 새로운 중대한 진척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중국과 아세안관계가 양적인 축적에서 질적인 비약을 이룩한 것이라며 빠른 발전의 성장기에서 질적인 발전을 실현한 성숙기에 진입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아세안관계가 협력계획과 안보협력, 혁신협력, 인문교류, 자금보장 등 면에서 전방위적인 발전의 새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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