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일본 외무상과 양자 회동

2018-08-03 10:35:26 CRI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싱가포르에서 동아시아협력 시리즈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고노타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동을 가졌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극강 총리가 8년만에 성공적으로 일본을 방문해 중일관계의 개선을 추동했다면서 아베 총리가 중일 양자는 경쟁 대신 조율을 강화해야 한다고 누누이 말한 것은 중국에 대한 일본의 인식에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음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로 양자는 응당 40년간 양자관계발전의 경험과 교훈을 돌아보고 중일 네가지 정치문건이 확정한 양자관계 정치기반을 확고히 다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측이 현재 어렵게 얻어진 개선추세를 소중히 여겨 해당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며 긍정에너지를 부단히 증가하고 부정적인 간섭을 해소함으로써 중일관계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고노타로 외무상은 올해 5월 이극강 총리의 성공적인 일본 방문으로 중일관계가 다시 정상궤도로 돌아왔으며 경제영역의 협력이 양호한 진전을 가져왔다면서 일본측은 이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본은 한층 노력을 통해 양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시행하고 고위층 내왕을 강화하며 혁신과 제3자 협력 등 영역에서 협력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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