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항공, 광주-텔아비브 첫 직항선 개통

2018-08-03 09:57:25 CRI

현지 시간으로 2일 아침, 중국해남항공사의 광주(廣州)에서 이스라엘에 이르는 HU456 직항항공편이 텔아비브 벤 구리온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이는 중국 광주에서 텔아비브에 이르는 첫 직항편의 성공적인 비행입니다.

벤 구리온공항에서 첨영신(詹永新) 이스라엘 주재 중국 대사, 오빈(吳彬) 상무참사, 진명(陳明) 해남항공주식통제주주유한회사 부 이사장, 레빈 이스라엘 관광장관 등이 첫 비행성공을 위한 테이프 커팅식에 참가했습니다.

지금까지 해남항공은 3갈래의 중국-이스라엘 직항선을 개통했으며 화북, 화동, 화남지역을 전면 커버했습니다.

진명 부 이사장은 공중교량의 구축을 통해 중국과 이스라엘 양국이 "일대일로"정책으로 가져오는 혜택을 함께 향유함으로써 양국관계발전을 더 훌륭히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첨영신 대사는 광주는 경제가 발전한 주강삼각주에 위치해 있다면서 직항선의 개통은 양국간 인원내왕과 경제무역협력을 기필코 강화해 양국의 혁신적이고 전면적인 동반자관계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레빈 관광장관은 축하연설에서 해남항공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해남항공의 세번째 중국-이스라엘간 직항선 개통은 이스라엘 관광업의 발전에 지극히 중요하며 또 이스라엘 경제발전을 추동했다고 한면서 중국 관광객이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것을 아주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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