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미조 정상간 서한내왕에 대해 언급

2018-08-03 09:34:38 CRI

산체스 미 백악관 대변인이 2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의 서한을 받은 후 이미 회신했으며 회신은 곧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체스 대변인은 이날 기자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최고령도자가 서한에서 싱가포르 회동 기간 한 약속에 대해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양국 정상은 계속 조선반도비핵화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산체스 대변인은 조선이 일전에 미군 병사 유해를 송환한데 사의를 표하고 미조간의 지속적인 협력은 이미 진전을 가져왔으며 금후 양자는 계속 협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자신은 김정은 최고령도자의 서한을 받았으며 이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아주 빠른 시간내에 김정은 최고령도자와 다시 회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그는 또 김정은 최고령도자가 약속을 지켜 미국측에 조선전쟁의 병사유해를 송환한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미 군부측은 1일 하와이에서 조선이 송환한 55구의 미군 병사유해 맞이 의식을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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