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아세안 외무장관회의 싱가포르에서 개막

2018-08-02 14:41:35 CRI

제51회 아세안 외무장관회의가 2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습니다.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는 개막식 축사에서 개방되고 포용적이며 아세안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기본틀이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줄곧 지지하고 있다며 아세안 각국은 반드시 이 기본틀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세안이 계속 역할을 발휘하고 여러 성원국과 동반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아세안 각국은 단합하고 응집력과 효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일체화에 언급해 리센룽 총리는 아세안 각국이 올해 연말전으로 지역전면경제동반자협정(RCEP)담판을 마치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아세안의 성장과 번영을 지탱하는 기반은 규칙을 기초로 하는 다자무역체계라며 이 체계가 지금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센룽 총리는 아세안에 중요한 것은 다자체계를 계속 지지하고 마음이 맞는 동반자들과 함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51회 아세안 외무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가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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