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총리, 왕의 외교부장 회견

2018-08-02 11:29:35 CRI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8월 1일 쿠알라룸푸르 총리관저에서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시아와 중국은 장기적인 훌륭한 벗으로 말레이시아에 있는 많은 화교와 중국인들은 말레이시아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부단한 발전과 장대는 말레이시아에 더욱 크고 더욱 많은 기회를 가져다줌을 의미한다며 양호한 양국관계는 말레이시아의 발전에 유익하고 지역의 평화와 번영에도 유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말레이시아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양국관계가 새로운 역사기점에 서있다면서 중국과 말레이시아 경제는 상호 보완성이 강하고 협력잠재력이 아주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자는 지역 형세와 중미경제무역마찰 등 문제와 관련해서도 견해를 나누고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으며 현 글로벌화를 거스르는 보호주의에 직면해 양국과 역내 나라들은 응당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건설을 확고히 추진하고 신흥경제체 나라의 단합과 정당한 발전권익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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