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황위 계승 준비사업 위한 전문 기구 설립

2018-08-02 10:07:36 CRI

일본 내각부가 1일 황위계승식 사무실을 정식 설립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수상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관방 장관이 이날 현판식에 참가했습니다.

현재 황위계승식 사무실의 실무인원 26명은 전부 내각관방과 내각부의 전문소속 직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주로 내년에 열릴 천황재위 30년 경축행사와 퇴위식, 즉위식, 황위 계승자 간택식 등 일련의 경축행사와 의식의 책임을 맡게 됩니다.

2017년 5월, 일본 내각부 결의는 아키히토 덴노 천황에만 적용되는 퇴위 특별법안을 채택했습니다. 같은해 12월 일본정부는 내각회의를 열고 2019년 4월 30일을 퇴위시간으로 정하고 나루히토 황태자가 다음날 즉위하며 새로운 연호는 2019년 5월 1일부터 정식 시행한다고 확정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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