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라오스 외무장관 회견

2018-08-02 09:40:19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싱가포르에서 동아시아협력시리즈 외무장관회의에 참가하기에 앞서 살름싸이 꼼마싯 라오스 외무장관과 양자회동을 가졌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라오스관계는 아주 훌륭하다며 지난해 11월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이 라오스에 대해 역사적인 방문을 진행했으며 올해 5월 분냥 보라치트 총서기,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했다고 하면서 양자는 전면전략적협력을 심화할데 대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하고 전략적 의미가 있는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라오스와 함께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양국 경제회랑과 중국-라오스 철도 등 '일대일로' 중점 프로젝트 건설을 안정하게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살름싸이 장관은 중국 정부가 라오스 남부에서 댐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가장 빠른 시간안에 깊은 위문을 보내왔으며 가장 먼저 구조부대를 파견하고 비상구조물자를 제공해 라오스 인민들이 어려운 시각에 중국 동지들의 소중한 정을 느끼게 했다며 라오스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양국이 긴밀한 친구이고 같은 미래를 가진 운명공동체임을 다시 증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살름싸이 장관은 라오스는 중국이 습근평 총서기와 분냥 총서기가 상호 방문 기간에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참답게 실행하고 양국 운명공동체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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